오늘은 염증성 장질환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이 있는 경우, 대장암 발생 위험에 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위장관에 만성적인 재발성 염증 질환인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경우, 대장암 발생이 증가할까요?

국내 연구진의 연구에 따르면, 5212명의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경우를 조사하였을 때, 대장암이 발생할 가능성은 염증성 대장암 환자에서 진단 10년 후 0.3%, 20년 후 3.4%, 30년 후 9.4% 이었으며, 크론병 환자에서는 진단 10년 후 0.3%, 20년 후 3.8%, 30년 후 3.8% 였습니다. (염증성 장질환이 없는) 일반인과 비교하였을 때, 염증성 장질환이 있을 경우 대장암의 위험이 훨씬 높았습니다.

그리고 주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은 환자군의 경우 대장암 발견에 도움이 되며, 대장내시경만으로도 대장암 조기 발견이 가능하므로 주기적인 검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얼마나 주기적으로 대장 내시경을 받으셔야 하는지 궁금하시다고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대장내시경 간격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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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
부산백병원 이홍섭 교수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소화기내과 김수영 교수님
성빈센트병원 소화기내과 이지민 교수님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최창환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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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2년 11월 22일]










